아바드(주)는 강남대학교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가 주관한 「제9회 융합복지기술 심포지엄」에 토론 패널로 참여하여 스마트복지도시의 구현 방향과 복지기술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용인시 SMART WELFARE CITY’를 주제로, 기술과 복지가 융합된 미래 도시의 모습과 돌봄 서비스의 혁신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아바드는 현장에서 축적한 복지기술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ICT 기술을 활용한 돌봄 서비스와 사회안전망 구축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고령화와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이용자의 삶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복지 플랫폼 구축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였습니다.
아바드는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스마트복지도시 비전을 바탕으로, 스마트휴먼케어와 AI·IoT 기반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지역사회 돌봄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