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AD

스토리

스토리

골든타임을 지킨 스마트휴먼케어

날짜 2026.06.08 16:47:20 | 조회수 14



2022년 2월, 인천시 미추홀구에 거주하던 한 독거 어르신은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을 느끼고 아바드(주)의 IoT 기반 안심폰에 탑재된 119 호출 기능을 사용했습니다.

안심폰은 즉시 긴급 알림과 위치 정보를 전달했고, 어르신은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되어 급성 뇌경색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빠른 대응 덕분에 소중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휴먼케어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 요청과 생활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시 10개 군·구의 수천 명 어르신이 스마트휴먼케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호흡곤란, 낙상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 실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군·구별로도 노령층 고독사와 우울증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086299?sid=102